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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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을 대면한 죄인은 구원받는 것이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며 좋아한다. 그가 주의 이름을 불러서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무엇을 고백했을까? 1. 먼저 자신이 죄인이었음을 시인하고 자백해야 한다. 2.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제거해 주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셨고 성경대로 삼 일 밤낮을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살아나신 사실을 알았어야 한다. 그로부터 주님은 세상에 40일 동안 계시면서 적어도 5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보이셨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 후에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몸소 들림을 받아 하늘 위로 올라가셨다. 그때 옆에 있던 천사가 말하기를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바로 이 예수는 너희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고 했다. 세상 종교들은 죽은 사람의 뼈를 섬긴다. 어쩌면 이처럼 가소로운 일은 없을 것이다. 죽어 땅에 묻히거나 불에 태워진 사람의 뼈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 간다.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의 시체에는 방부제를 넣어 인민들로 거기에 절하게 한다. 죽은 뼈가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세상의 종교들은 마귀가 창안한 것이다. 마귀는 진리와는 무관함으로 인해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서 경배를 받을 수 없기에 거짓을 종교로 각색하여 우상들을 세우고 그 뒤에서 경배(절)를 받는다. 이 점을 모르면 이미 마귀에게 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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