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님께서 주신 복은 감사할 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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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주신 것이 아니면, 생명, 건강, 재물 등 인간이 받을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요 3:27). 그럼에도 현재 가진 모든 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얻었다고 생각한다면, 그 성도의 영적 생활에는 감사가 사라지고 틈이 생기고 불평이 나오며, 결국 모든 것이 모래성처럼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의 내가 되었고... 그것은 내가 아니요,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고전 15:10). 죄인이었던 우리가 구원을 받고 진리를 깨달아 지금의 성경대로 믿는 성도가 되기까지, 심지어 장차 휴거되어 셋째 하늘에서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주님의 은혜가 한시라도 우리와 함께하지 않았던 때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예수 인도하셨네」라는 찬송을 작곡한 존 피터슨은 이렇게 고백했다. “내 인생 여정 다 끝나 저 천성 강변 이를 때 나 기뻐 노래할 말은 예수 인도하셨네. 매일 발걸음마다 예수 인도하셨네. 나의 짐 다 벗고 성도 앞에 간증하는 말 예수 인도하셨네.” 그래서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감사를 모르는 자의 눈에는 이미 받은 복이나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의 눈에는 오직 현재 자신이 소유하지 않은 것들만 보일 뿐이다. 그래서 이미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지 않은 채, 소유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만 계속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이다. 전혀 만족할 줄 모른다. 탐심이 문제다. 탐심은 “감사하지도 만족하지도 않는 태도”의 동료이다. 감사하고 만족할 때 탐심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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