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82 조회
- 목록
본문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갑자기 사탄이라고 책망하신 것은, 그가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이런 일이 결코 주께 있어서는 아니되옵니다.』(마 16:22)라며 십자가의 길을 막아섰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문제는 그 말이 주님의 뜻을 거슬렀다는 데 있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그를 복 있다고 하셨던(마 16:17) 주님께서 돌연 정색을 하시며 사탄이라 꾸짖었을 때, 베드로는 식은땀이 흐르며 굉장히 당혹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라도 성경에 반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는 한 그런 책망을 면할 수 없다. 오늘날 마귀가 가장 크게 활동하는 분야가 종교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반성경적인 교리와 실행을 퍼트려 온 로마카톨릭과, <킹제임스성경>을 거부하는 교회들에서 두드러지게 활동하고 있다. 그들이 성경의 용어들을 들먹이며 제아무리 정중한 말과 그럴듯한 언변을 쓴다 해도, 그들의 비성경적인 교단 교리는 “성경적인 믿음을 뒤엎는 종창”에 지나지 않는다(딤후 2:17,18). 자신들이 “베드로” 위에 세워졌다고 주장하는 로마카톨릭은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는 말씀에서 스스로의 실체를 본 셈이다. 누구라도 사탄에게 정복당하면 그의 종으로 쓰임 받게 되는데, 베드로라 해서 예외가 아니었다. 사람에 대한 주님의 판단은 엄격하다. 누가 되었든 바른 말씀과 그 진리를 거슬러서 대적한다면 준엄한 책망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성경만을 쓰셨으며, 그 성경이 <한글킹제임스성경>이다. 이 성경을 대적하지 말라. 이 성경을 믿고 실행할 때 하나님의 종이라 불리게 됨을 명심하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