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교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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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은 예수님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자였다. 그는 주님의 품에서 심장소리를 들을 정도로 주님께 가까이 밀착해서 교제했던 인물이다(요 13:23).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교제라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손에 쥔 사람이었는데, 자기가 보고 들은 것을 우리에게 전해 주는 이유 역시 우리도 주님과 함께하는 교제에 동참하게 하려는 데 있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우리와 공유하려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교제란 무엇인가? 빌레몬서 1:6은 “교제”를 가리켜서 영어로 “communication”이라고 하는데, 이는 “연락을 주고받는 통신, 의사소통”이란 뜻을 담고 있다. 주님과의 교제는 주님과 상호 연락을 주고받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주님과 연락을 주고받아 의사소통 하는 법은 “성경”과 “기도”를 통해서다. 날마다 성경을 읽음으로써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날마다 기도함으로써 우리의 말을 주님께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연락을 주고받음을 통한 의사소통, 곧 교제라는 얘기이다. 당신은 주님과의 교제가 잘 이뤄지고 있는가? 매일같이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 무릎으로 기도하고 있는가? 주님께 기도드리는 것보다 세상 사람들과의 대화에 시간을 더 쏟고 있지는 않은가? 혹시 직장 일이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일에 소홀해져 있다면 지금 돌이켜야 한다. 그런 것은 변명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과 기도를 등한시하면 주님과 교제할 길이 전혀 없다. 주님께 사랑받고 주님과 동행하고 싶다면 말씀과 기도에 반드시 시간을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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