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에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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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산에 임재하신 주 하나님께서 천둥과 번개와 나팔 소리와 연기 나는 산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은 이스라엘은 두려움에 이동하여 멀리 떨어져 섰다(출 20:18). 이것은 양심에 따른 자연스러운 반응이었다. 주님은 정결한 눈을 가지셨기에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죄악을 볼 수도 없으신 빛이시다(합 1:13, 요일 1:5). 그렇기에 죄인은 그분을 대할 때 어둠이 빛 앞에서 소멸되듯 빛이신 분 앞에서 멸망할 것 같은 두려움에 휩싸이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본 베드로는 『나를 떠나가소서. 오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5:8)라고 했고, 만군의 주를 뵌 이사야는 『내게 화로다! 내가 끊어졌도다.』(사 6:5)라고 했다. 죄인은 하나님을 직접 뵙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 죄인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음성으로 십계명을 듣고 죄를 깨달은 이스라엘이 모세에게 가장 먼저 구한 것은 자신들의 “중보자”가 되어 달라는 것이었다. 죄인이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죄인과 하나님 사이를 중재해 줄 “중보자”이다.
신약의 중보자는 예수님이시다. 주님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고 하셨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는 마리아나 마호메트가 아니라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한 분』뿐이시다(딤전 2:5). 우리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 주신 이 주님을 증거해야 한다(6절). 죄인이 멸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해주시는 “위대한 중보자”를 반드시 알려야 한다.
신약의 중보자는 예수님이시다. 주님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고 하셨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는 마리아나 마호메트가 아니라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한 분』뿐이시다(딤전 2:5). 우리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 주신 이 주님을 증거해야 한다(6절). 죄인이 멸망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해주시는 “위대한 중보자”를 반드시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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