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에서 잠드는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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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페레이라 로시(62)라는 브라질 노인은 매주 금요일 24년째 관에서 잠을 잔다고 하는데, 이유는 이렇다. 노인은 “먼저 죽은 사람에게 관을 선물하자.”는 약속을 친구와 했었다. 그런데 노인이 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놓이자 친구가 관을 들고 왔는데, 노인이 극적으로 살아나자 친구는 노인에게 그 관을 선물했다. 하지만 5년 뒤 친구가 노인보다 먼저 죽자 친구의 관을 마련해 준 노인은 5년 전 친구에게서 받은 관에서 매주 하루씩 잠을 잘 것을 약속하며 그 관 속에서 인생을 되돌아보았다고 한다.
관은 인간의 『죄의 몸』(롬 6:6)이 폐기되어 담겨지는 폐기물 상자이다. 사실 이 세상에는 이 노인뿐 아니라, 미리 짜 놓은 관에 들어가 인생을 되돌아보며 죽음을 묵상하고 대비하는 이들이 있으나, 관은 관일 뿐이다. 죽음에 대해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며, 다만 썩어가는 살과 뼈를 담아 둘 뿐이다.
이집트의 관에 있던 요셉의 뼈들은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모세가 가지고 나왔다(출 13:19). 이는 세상의 예표인 이집트에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인 요셉의 뼈가 남아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요셉의 뼈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뼈는 이 세상(이집트)에 남아 있지 않다. 주님은 부활하여 셋째 하늘로 올라가신 것이다. 주님의 뼈가 현재 하늘에 있듯이 주님의 몸 된 그리스도인들도 이 세상에 머물 수 없다. 앞서 간 성도들과, 또 살아남아 있는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뼈 한 조각 남겨 두지 않고 하늘로 휴거될 것이다(살전 4:16,17). 성도는 관이 아닌 성경의 진리로 죽음과 부활과 영생을 대비한다.
관은 인간의 『죄의 몸』(롬 6:6)이 폐기되어 담겨지는 폐기물 상자이다. 사실 이 세상에는 이 노인뿐 아니라, 미리 짜 놓은 관에 들어가 인생을 되돌아보며 죽음을 묵상하고 대비하는 이들이 있으나, 관은 관일 뿐이다. 죽음에 대해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며, 다만 썩어가는 살과 뼈를 담아 둘 뿐이다.
이집트의 관에 있던 요셉의 뼈들은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모세가 가지고 나왔다(출 13:19). 이는 세상의 예표인 이집트에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인 요셉의 뼈가 남아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요셉의 뼈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뼈는 이 세상(이집트)에 남아 있지 않다. 주님은 부활하여 셋째 하늘로 올라가신 것이다. 주님의 뼈가 현재 하늘에 있듯이 주님의 몸 된 그리스도인들도 이 세상에 머물 수 없다. 앞서 간 성도들과, 또 살아남아 있는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뼈 한 조각 남겨 두지 않고 하늘로 휴거될 것이다(살전 4:16,17). 성도는 관이 아닌 성경의 진리로 죽음과 부활과 영생을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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