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을 초청하시는 성령님의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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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주님 자신 뒤에 오신다고 약속하신 성령님의 핵심 사역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것이다(요 16:8).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죄에 대하여』인데,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9절)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성령님께서 오셔서 사역하시는 이 교회 시대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지옥에 갈 죄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임무교대를 위해서 내려오신 성령님은 복음을 전파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신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가리지 않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그 순간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시는 것이다. 『이는 그를 통하여 우리 둘[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성령으로 아버지께 나아감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더 이상 나그네도 타국인도 아니요, 오히려 성도들과 같은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니라』(엡 2:18,19).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에서도 성령님은 죄인들을 초청하신다. 『또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더라. 듣는 자도 “오라.” 말하게 하고, 또 목마른 자도 오게 하며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할지어다』(계 22:17). 예수님께서 죄인들에게 “오라.”고 하시듯(마 11:28), 그분의 영이신 성령님께서도 죄인들에게 “오라.”고 하신다. 이 초청을 거부하지 말라. 거부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외 없이 지옥에 던져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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