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노예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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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한 번 걸려들면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하는 “세 가지”가 있으니, 곧 “술”과 “마약”과 “포르노”이다. 어떤 사람은 담배, 돈, 권력, TV 등에 중독되어 있다. 이처럼 저마다 쉽게 걸려 넘어지고 얽매이는 고질적인 죄들이 있는 것인데, 그들 모두 “죄의 노예들,” “죽음의 노예들,” “정욕의 노예들”로 살아가고 있다. 사탄이 매어 놓은 줄과 쇠사슬에 묶여 이리저리 비참하게 끌려 다니는 “마귀의 노예들”인 것이다. 미국의 극작가 리로이 존스는 1968년 뉴욕 할렘가에서 이렇게 말했다. “노예들은 노예로서의 삶에 너무 익숙해지다 보면, 놀랍게도 자기 다리에 묶여 있는 쇠사슬을 상대방에게 자랑하기 시작한다. 누구의 쇠사슬에서 더 빛이 나는지 혹은 누구의 쇠사슬이 더 무거운지에 대해 자랑하는 것이다. 심지어 쇠사슬에 묶여 있지 않은 자유인들을 비웃기까지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놀라운 점은, 노예들에게는 자기들 스스로가 노예들이라는 자각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자기가 노예라는 사실을 유일한 자랑거리로 삼기까지 한다.” 이것이 바로 죽음과 지옥의 불길을 향해 한 계단, 한 계단씩 내려가고 있는 사탄의 노예들의 실상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사탄이 쳐 놓은 죄와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난 “자유인”이다.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을 놓아주시려』(히 2:15) 하신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거에 우리를 얽매고 있던 굴레로 돌아가선 안 된다. 그것은 지난날의 생활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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