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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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나라들의 헌법은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고 있는데, 이것은 사람을 치리하는 정치가 영적 세계에 간섭할 수 없는 데 근거를 두고 있다. 성경도 모르는 그들이 이 점을 어디서 배웠는가? 우상들과 잡신들도 영계에 속한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규명하지 못하는 신들을 섬기는데, 이는 제국의 흥망성쇠와 인간의 생사화복의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노쇠로 인하여 죽는 줄로 알았는데, 질병, 태풍, 쓰나미, 지진, 질병, 화제, 사고, 전쟁으로 죽으며, 어떤 경우는 벼락에 맞아 죽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자살한 사람들도 많다. 언제부터인가 세상 사람들 중에는 세상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영계도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래서 장로라는 직분이 공공연히 교회라는 곳들에서 수천만 원에 거래되어 오고 있다. 특히 정치하는 사람들이 표를 얻으려고 교회에 적을 두면서 가짜들이 생겨났다. 우리 역대 대통령 중에 장로의 직함을 가진 두 사람이 있었으나 임기가 끝나자 반납해 버렸다. 지난번 자살하면서 여러 사람을 끌고 들어갔던 성 아무개도 장로였다. 그들은 모두 성경에 무지한 자들이었다. 성경에서 장로는 감독, 목자와 더불어 목사를 칭한다. 사도 베드로와 사도 요한도 자신들을 장로라 했다(벧전 5:1, 요이 1:1). 성경에는 목사를 존경하라든지, 목사에 대한 송사는 두세 증인들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장로”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장로는 목사이기 때문에 성경을 잘 가르칠 수 있고 설교도 잘할 수 있어야 한다(딤전 5:17). 그렇지 못하면 그는 돈 주고 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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