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 품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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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배교한 교회 시대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추수할 일꾼이 턱없이 부족하다. 하나님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고 열정적으로 일할 일꾼을 좀처럼 찾아보기가 어렵다. “일꾼 품귀 현상”이 심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고난을 무모하고 어리석은 일로 생각한다. 주님을 위한 헌신도 인생의 패배자나 시대에 뒤처진 낙오자가 하는 짓으로 치부한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을 세상 한가운데 내버려 둔다. 세상 교육에, 세상 직장에, 마귀가 관장하는 세상 문화와 가치관에, 세상 친구들에게 방치해 버리는 것이다. 이 나라의 교육이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내버려 둔다. “구원 없는 교육과 바른 성경 없는 교육”이 저주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렇게 한다. 세상 교육은 결코 사람을 바꿀 수 없다. 그것이 세상이 원하는 인재를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꾼은 결코 세우지 못한다. 이처럼 믿음의 용사로 길러져야 할 일꾼들이 세상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십자가의 원수들로서 땅의 것들을 생각하고 자기 일에만 파묻혀 사는 영적인 부랑아로 전락하고 있다. 헌신하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과 변명거리에 막혀 갈팡질팡한다. 바울은 그런 심각한 현실에 대해 눈물로 호소했다(빌 3:18). 주님께서는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사 6:8)라고 물으신다. 살아 있는 성도는 이 부르심에 응답해야 한다! 몸을 주님께 드리지 않는 성도는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죽은 존재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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