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인생의 잘못된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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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쨌든 죽음을 향해서 간다. 어떤 계기로 지금까지 걷던 인생길에서 돌이킨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전환이란 것이 이전 길에서 다른 길로 옮겨간 것일 뿐 행로의 목적지가 변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그런 인물들을 발견했다. 잘 나가던 기업인이었다가 지인의 급작스런 죽음을 목도하고서 ‘나도 그렇게 죽을 텐데 나만의 길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도자기 회사를 차린 사람이 있다. 또 한 사람은 동료들을 모두 잃고 자기만 살아남은 교통사고를 겪고서 병상에 누워 책을 읽다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펜을 들고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래서 어쨌다는 것인가? 죽음의 문제를 해결 본 것인가? 생업을 바꾸면 죽음이 피해 가는 것인가? 그들은 자기가 왜 현재의 일을 그만두고 새 길을 물색해야 했는지 나름대로 당위성을 갖고 있었는데 바로 “죽음”이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죽게 될 것을 깨닫고 대책을 강구한 것이 고작 “생업 전환”이었던 것이다. 죽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아무도 해결할 수 없다. 거침없이 달려가던 길에서 눈을 돌려 구세주를 바라봤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면 인생을 잘못 전환한 것이다. 죽음 뒤에 있을 심판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죗값을 대신 치러 주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만 구원을 받게 된다. 다른 길은 없다. 죽음이 다가 아니라 그 뒤에 “지옥의 심판”이 있는 것이다. 인생의 참된 전환점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지옥의 심판을 면함으로써 영생을 보장받고 살기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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