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의의 태양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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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바라보는 것이 취미인 50대의 한 중년 남성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한때 그는 사업 실패로 실의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밝은 태양을 쳐다보는 순간 놀랍게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힘이 솟는 것을 느끼고 난 후 이상하게도 눈에 아무런 해도 없어서 태양을 바라보는 것이 그의 취미가 되었다고 한다. 나중에 의학적으로 눈에 안 좋다는 진단을 받고나서야 태양을 바라보는 취미를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에게는 물리적인 태양이 자신에게 힘을 주는 존재가 되었던 것이다. 『참으로 빛은 달콤하며 눈으로 태양을 바라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전 11:7).


  성도들에게는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태양이시다. 『주 하나님은 태양이시요, 방패시니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리이다』(시 84:11). 죄인들은 이를 모르기에 물리적인 태양을 경배했으며, 그 우상 숭배는 지금도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 『...보라...그들의 얼굴은 동쪽을 향하였으니 그들이 동쪽을 향하여 태양을 경배하더라』(겔 8:16).


  성경은 곧 다시 오실 주님이 바로 우리가 경배해야 할 “의의 태양”이시라고 말씀한다. 재림하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태양도 부끄러워 낯을 들지 못할 영원한 빛과 영광이 되실 것이다(사 60:19). 성도는 바로 이 의의 태양이신 주님을 바라볼 때 평안과 힘을 얻게 된다. 다시 오실 영원한 빛 되신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참된 믿음의 성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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