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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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인과 성도 (201110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147

    성경에 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진 사람들은 성경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큰 오해이다. 하나님께 반역한 인…

  • 바라는 것이 이생뿐이라면 (201110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132

    롯에게 소돔은 에덴 동산과 같았다(창 13:10). 그러나 그곳은 곧 죄로 인해 불타 버릴 것이었다. 그는 거기서 나와야 했으나 머뭇거렸고, 결…

  • 등을 보이지 말라 (201110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211

    모세가 막대기를 던졌더니 뱀이 되었다. 만약 모세가 그 뱀에게 등을 보이고 도망다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지만 하나님께선 뱀을 잡으라 하셨고,…

  • 회개한 성도의 참회 (201110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105

    필라델피아 교회 시대의 위대한 부흥사 D. L. 무디에게 어느 날 한 청년이 수심에 짓눌린 얼굴로 찾아와 말했다. “저는 회사에서 회계 업무를 …

  • 성별의 필수성 (201110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145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존귀하며 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런 속성을 가지신 분께서 낮고 천하고 거짓말하고 음란하며 시기하고 질투하며 욕심 많은 벌…

  • 그리스도를 위해 수치를 짊어지자 (201110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094

    예수님께서는 제자가 되려거든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하셨다(마 10:38). 십자가를 진다는 말은 죽는다는 말이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죽기까지 해…

  • 의의 태양을 바라보자 (201110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165

    태양을 바라보는 것이 취미인 50대의 한 중년 남성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한때 그는 사업 실패로 실의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밝은 태…

  • 기도를 요청받는 사람 (201110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7 조회 2215

    광야의 이스라엘이 불평을 터뜨리자 주님은 그것을 불쾌히 여기셨다. 주님은 누가 어디서 무슨 생각과 무슨 말을 하든지 다 듣고 판단하신다. 이스라…

  • 믿음과 확신 (201110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7 조회 2180

    “한 개인의 인격 중 95%가 감정의 지배를 받고, 5%가 이성의 지배를 받는다.”고 한다. 말하자면 사람은 이성적 존재라기보다는 감정적 존재라…

  • 그들의 육신적인 경배 (201109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1 조회 2127

    모세가 시내 산으로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 사이, 산 아래의 이스라엘은 그가 산에서 내려오는 것이 지체되는 것을 보고서 자신들을 이끌고 갈 다른…

  •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201109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1 조회 2188

    예수님은 니코데모에게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곧 구약을 믿고 모든 의식을 따라 행하는 정통 유대인이라도 거듭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

  • 놓치지 말아야 할 분 (201109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1 조회 2151

    주님께서 초림하셨을 때 주님은 『참 빛』으로 오셨다. 빛으로 보자면,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광선처럼 눈에 보이게 오셨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

  • 확실한 예언의 말씀 (201109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1 조회 2185

    오직 성경만이 예언의 책이다. 이 세상에 예언을 말한다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 어떤 것들도 문자적으로 정확히 성취된 것은 없다. 심지어 다른…

  • 질그릇에 담겨진 보물 (201109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1 조회 2139

    사람이 죽으면 몸은 썩어 결국 한 줌 흙으로 돌아가며, 영은 하나님의 숨결이었기에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그러면 혼은 어떻게 되는가? 혼은 소멸되…

  • 달처럼 곱게 비추는가? (201109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1 조회 2134

    달을 곱다고 했을 때는 보름달일 것이다. 초승달이나 그믐달보다는 보름달이 아름답고 풍요롭게 보인다. 보름달 같은 얼굴, 보름달 같은 행복, 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