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강원도 두메산골의 황새 한 쌍에 관한 수필을 기억한다. 어느 날 산골마을에 찾아온 황새 부부 중 하나가 밀렵꾼의 총에 맞아 날개에 큰 부상을 입…
한라산 등반을 했을 때다. 정상에 가까워지자 깎아지른 절벽들로 이뤄진 봉우리들이 보이고, 그 하늘 위로 새 한 마리가 유유히 날고 있었다. ‘오…
육상경기는 어느 운동 경기보다 규칙이 엄격하기에 나는 육상경기를 좋아한다.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고 예배에 참여한다는 것은 마치 경기에 참가하는 …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에 관하여 신약 교회사가 내리는 성경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 “그들은 양처럼 살았고, 성도처럼 기도했으며, 사자처럼 설교했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오해한 사람들이 많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거듭나야만 한다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하신 데서 단 한치도 앞으로도 뒤로도…
사도 바울은 소아시아에서 극심한 곤경에 처했음에 틀림없다. 바울은 『극심한 압박으로 인하여 견딜 힘을 잃어 심지어는 삶의 절망』(8절)에까지 이…
“행복”을 찾고 누리는 것은 현대인들의 끝없는 열망이다. 죄인들은 행복을 누리는 법을 설명하는 책들을 펴내고 세미나를 하며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여러 가지 면에서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소중한 지침서요 교훈집이며 영적 생명의 양식이…
돌고래는 아픈 동료를 끝까지 지키는 의리가 있다. 무리 중 병들어 죽어 가는 고래가 생기면 동료 고래들은 함께 얕은 해안가로 이동한다. 심해에 …
이스라엘이 출애굽하던 날 잡았던 어린양은 『한 집에 어린양 한 마리』(출 12:3)였기에 그 수가 무척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
2011년 9월 23일, 어느 중국집 배달원 김우수(54) 씨가 배달을 마치고 돌아오다가 교통사고로 숨졌다. 그는 70만 원 월급을 받고 배달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찬송가 를 처음 편집하여 출간할 때, 찬송가에 적합한 성경 구절 하나를 선정해야 했다. 찬송가 제1장의 왼쪽 페이지에 기…
이스라엘과 유다는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죄악을 범하다가 멸망하고 말았다. 위대한 왕의 도성 예루살렘과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 성…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돈을 많이 갖는 것을 성공이라 부른다. 돈이 참으로 행복과 성공의 척도인가? 아니다. 돈을 더 가지려고 거짓말을 하고 도둑…
때때로 인생의 시련이 성도의 믿음을 약화시킨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브라함은 카나안 땅에 심한 기근이 닥치자 주님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