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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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그들처럼 되지 말라 (201202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134

    마트에 가면 판매대 앞에서 부모에게 떼쓰며 우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요즘 부모들은 대개 애들 앞에서 살살 기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그런 경우…

  • 효과적인 역사 (201202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176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소위 “부흥”을 원한다. 그러나 진정 부흥이 무엇인지, 부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하다. 부흥…

  • 오해하는 사람들 (201202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124

    뉴스를 보노라면 영화배우들, 가수들이 상을 받거나 운동선수들이 득점을 하거나 승리를 거두고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을 하는데, 거룩하…

  •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201202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03

    “오 피와 상처로 물든 머리여”(O Haupt voll Blut und Wunden)의 가사는 중세 시대부터 내려온 것이다. 이 소박한 곡을 바…

  • 좋은 평판 (201202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72

    세상 사람들의 비평을 “평판”(評判)이라 부른다. 얼마 전 ‘평판연구소’가 세계 각지 4만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세계 평판 순위”에서 한국…

  • 악인의 쟁기질은 죄니라 (201202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19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나쁜 짓만 하고 살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정해 놓은 윤리와 도덕적 기준을…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201202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32

    위의 말씀은 실제로는 디모데와 같은 사역자들에게 일차적으로 해당하지만, 복음 전파에 있어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된다. 은혜의 복음은 죄인…

  • 머리카락까지 세신 사랑 (201202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56

    남자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탈모이다. 그래서 가발을 쓰는 사람도 있고, 1천만 원이 넘는 모발이식을 택하는 사람도 있다. 탈모증세가 없는…

  • 죽음, 장사, 부활 (201202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45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받은 순간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으로 거듭났다. 그 순간 당신의 옛 사람은 죽었고 당…

  • 그 당시에 왕이 없었으니 (201202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47

    이스라엘의 재판관들의 시대는 참으로 혼란스런 시기였다. 툭하면 이방 민족에게 압제당하고, 하나님께서 재판관들을 통해 구출해 주시기는 하나 또다시…

  • 그리스도인의 성장 (201202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24

    아이가 잘 자라지 않으면 부모는 마음이 무척 씁쓸하고 답답해진다. 키 성장용 한약이나 영양제, 키 성장 성분의 유제품을 먹여서라도 키우려고 하는…

  • 바른 대답과 의심 (201202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38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예수님을 의심했던 사람들은 극적인 순간에 심각한 질문을 했다. 그럴 때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대답해 주셨으나 그들은 …

  • 은그릇이 되기 위해 (201202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20

    은그릇은 성경에서 성전에서 쓰는 기명으로서, 또 왕들과 귀족들과 같이 권세 있는 사람들이 쓰는 그릇으로서 금그릇과 함께 그릇 중 최고로 여겨졌다…

  • 믿음이 마르지 않으려면 (201202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201

    모든 나무에는 잎사귀가 있다. 같은 나무라도 건강한 잎사귀가 많이 달려 있을 때 ‘잘 자랐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잎사귀가 무성한 나무는 자연…

  • 허공에다 말하는 짓 (201102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6 조회 4190

    우리 교회 뒤에는 해발 128m의 산이 있다. 그 산에서 다음 산까지는 줄잡아 1,500m쯤 되어 왕복 4km 가량 된다. 오름은 네 군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