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위해 수치를 짊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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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제자가 되려거든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하셨다(마 10:38). 십자가를 진다는 말은 죽는다는 말이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죽기까지 해야 한다. 하지만 실제 죽음이 닥치지 않는 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말은 너무 피상적이다. 여기 십자가를 진다는 말에 대한 좀 더 실제적인 개념이 있으니, “그분을 위해 수치를 짊어지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수치를 짊어지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구약 시대에 속죄제물은 제단에서 그 기름이 태워지고 나머지 온 몸뚱이와 내장과 똥은 진영 밖 재 버리는 곳에서 태워졌다(레 4:11-12). 진영 밖이란 문둥병자나 불결한 자같이 감히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없는 자들이 거하는 곳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진영 밖에 있다는 것은 “수치” 그 자체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죄인들을 위해 진영 밖에서 “더러운 것”으로 취급되셨던 것이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인간의 육신을 입으신 것 자체가 겸손한 것이었는데, 그분은 인간들에게 박해를 당하시고 그들의 죄들까지 담당하셨다. 십자가는 온 우주에서, 온 역사 가운데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이었다.
이제 우리가 수치를 짊어질 차례이다. 주님을 위해 세상에서 손가락질 당할 준비를 하자. 이 세상의 모든 향락과 죄악이라는 진영 밖으로 나가 수치를 짊어지자.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모든 문화적, 철학적, 종교적, 학문적 사조라는 진영에서 밖으로 나가 수치를 짊어지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수치를 짊어지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구약 시대에 속죄제물은 제단에서 그 기름이 태워지고 나머지 온 몸뚱이와 내장과 똥은 진영 밖 재 버리는 곳에서 태워졌다(레 4:11-12). 진영 밖이란 문둥병자나 불결한 자같이 감히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없는 자들이 거하는 곳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진영 밖에 있다는 것은 “수치” 그 자체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죄인들을 위해 진영 밖에서 “더러운 것”으로 취급되셨던 것이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인간의 육신을 입으신 것 자체가 겸손한 것이었는데, 그분은 인간들에게 박해를 당하시고 그들의 죄들까지 담당하셨다. 십자가는 온 우주에서, 온 역사 가운데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이었다.
이제 우리가 수치를 짊어질 차례이다. 주님을 위해 세상에서 손가락질 당할 준비를 하자. 이 세상의 모든 향락과 죄악이라는 진영 밖으로 나가 수치를 짊어지자.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모든 문화적, 철학적, 종교적, 학문적 사조라는 진영에서 밖으로 나가 수치를 짊어지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하신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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