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의 필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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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존귀하며 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런 속성을 가지신 분께서 낮고 천하고 거짓말하고 음란하며 시기하고 질투하며 욕심 많은 벌레 같은, 거기다가 자기 의로 꽉 차 있는 인간을 구원해 주시려고 십자가의 질고를 지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해 놓지 않으셨다면 인간은 그야말로 아무 소망도 없는 죽은 쥐 같은 존재에 불과할 뿐이다. 『허물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그가 살리셨으니...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니라』(엡 2:1,5).
거듭난 사람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일은 자신이 마귀의 종으로 살았다는 사실이다. 그러하기에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해야만 한다. 마귀의 존재와 역사함을 모르면 마귀의 계략과 덫과 함정에 다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원받은 성도가 해야 할 첫 번째 수칙은 자신을 성별시키는 것이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성별된 모임이듯이 그리스도인도 자원하여 성별해야 한다. 『만일 누군가가 다르게 가르치며 건전한 말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따른 교리에 일치하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해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다만 질문과 언쟁만을 좋아하는 자니, 거기서 시기와 다툼과 악담과 사악한 의심이 생겨나며』(딤전 6:3,4). 『이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리에 역행하여 분열을 일으키고 공박하는 자들을 주의하고 그들에게서 떠나라』(롬 16:17). 성별은 성도가 실천해야 하는 첫 번째 항목이다.
거듭난 사람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일은 자신이 마귀의 종으로 살았다는 사실이다. 그러하기에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해야만 한다. 마귀의 존재와 역사함을 모르면 마귀의 계략과 덫과 함정에 다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원받은 성도가 해야 할 첫 번째 수칙은 자신을 성별시키는 것이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성별된 모임이듯이 그리스도인도 자원하여 성별해야 한다. 『만일 누군가가 다르게 가르치며 건전한 말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따른 교리에 일치하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해서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다만 질문과 언쟁만을 좋아하는 자니, 거기서 시기와 다툼과 악담과 사악한 의심이 생겨나며』(딤전 6:3,4). 『이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리에 역행하여 분열을 일으키고 공박하는 자들을 주의하고 그들에게서 떠나라』(롬 16:17). 성별은 성도가 실천해야 하는 첫 번째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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