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를 위해 염려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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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2013년 한 해 동안 매일 약 40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회원국 중 1위이다. 헝가리와 일본이 각각 22명과 20.9명으로 은메달과 동메달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자살 건수는 “인생이란 파고 높은 바다를 항해하는 범선 같은 것”임을 망각했을 때 나오는 자포자기가 곧 생을 포기하게 하는 원인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 개개인의 과거의 삶을 조명해 보면, 거의 다 한 권의 소설이고 영화가 될 것이다. 이것이 삶의 흔적이다. 요즘은 각자의 신분을 따질 때 “수저”에 비교한다. 흙수저, 동수저, 은수저,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 등이다. 이전에는 학벌이 그 몫을 했다. 목숨을 끊을 용기가 있다면 왜 죽을 만큼 고군분투하는 삶의 자세를 갖추지 못하겠는가? 그리스도인도 이 세상의 파고를 헤치고 가는 데는 세상 사람들과 동일한 조건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기도할 수 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의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게 하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이것은 교회 다니는 교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리스도인이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수 없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주님을 첫째로 사랑해야 한다.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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