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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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업 구글의 공동 창업자들이 2013년에 바이오 기업 칼리코(Calico)를 세우며 “노화(老化)의 비밀을 알아내 인간의 수명을 10년, 20년이 아니라 500세 이상 획기적으로 연장하는 것이 칼리코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칼리코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두더지쥐, 효모 같은 실험 생물을 연구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벌거숭이두더지쥐이다. 아프리카에 사는 이 동물은 몸길이가 8cm로, 이름 그대로 털이 거의 없다. 땅속에서 마치 개미처럼 암컷을 중심으로 집단생활을 하는 보잘것없는 동물이지만 수명은 32년으로, 같은 크기의 다른 쥐보다 10배 이상이다. 사람으로 치면 800세 이상 사는 것이다. 칼리코의 과학자들은 암에 걸리지도 않고, 통증도 느끼지 않는 이 두더지쥐를 키우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 500세 이상을 살 수 있다고 해도 교통사고나 전쟁을 피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늙고 병든 몸으로 500세를 다 살고는 결국 죽는다면 그게 무슨 획기적인 일이겠는가? 아담은 930년, 므두셀라는 969년을 살았다. 인간의 수명은 하나님께 달렸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죄 가운데 죽지 않기를 바라시기에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영생을 선물로 주셨다. 자신이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안다면 지금 자신의 죗값을 치르시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라! 창조주께서 마련하신 선물을 거저 받으면 영원히 늙지도 죽지도 않는데 두더지쥐를 키우며 죽는 것보다 낫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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