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유다 이스카리옷이 받아먹은 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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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 기간을 돌아볼 때,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카톨릭과 닮은 점이 하나도 없었다. 주의 만찬과 관련해서 특히나 그렇다. 카톨릭은 그들의 변질된 만찬이 구원받는 수단이나 구원을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거짓말하지만,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살리는 것은 영이고 육은 전혀 무익함을 알기에 빵조각이 영원과 관계가 없음을 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주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이 생명을 주는 영이라고 강조하셨다. 카톨릭은 요한복음 6장에서 언급하신 “하나님의 빵,” “생명의 빵”이라는 말씀을 성체를 먹는 일에 적용시키지만, 생명의 빵이신 주님은 주님의 살을 먹는 것은 그분을 “믿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나니 나는 그 생명의 빵이라』(요 6:47,48). 이와 같이 명백한 말씀을 거부하는 자들은 빵조각이 성직자의 축복으로 예수님의 실제 살이 된다고 믿음으로써 지옥에 떨어진다. 유다 이스카리옷도 최후의 만찬에 참여하여 주님께서 떼어 주시는 빵을 먹었지만, 마귀였던(요 6:70) 그는 자살하여 자기 거처인 끝없이 깊은 구렁으로 가지 않았던가?(행 1:25, 계 9:11) 카톨릭은 유다가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빵을 받아먹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그는 분명 빵을 받아먹고도(요 13:26,27) 끝없이 깊은 구렁으로 갔다. 사도들은 만찬에서 먹은 빵 따위가 혼을 구원한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혼을 구원하는 것은 주님의 보혈이지(골 1:14) 빵조각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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