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원수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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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성도가 직접 원수 갚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고 말씀하신다(롬 12:19). 오히려 그 사람이 죄인이라면 그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그리스도인이라면 그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원수의 멸망을 기뻐해야 할 때가 있으니, 그것은 성도들의 대적인 사탄이 멸망할 때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재림하실 때, 주님께서는 주님의 발 아래에서 사탄의 화신인 적그리스도를 궤멸해 버리시며(롬 16:20), 적그리스도와 그의 거짓 선지자를 불못에 던져 버리실 것이다. 그때 사탄도 끝없이 깊은 구렁이라 불리는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다(계 20:3). 그러나 사탄은 그 후 천 년이 지나고 잠시 풀려나 또다시 민족들을 미혹하여 주님이 계시는 예루살렘을 에워싸며 총공격을 감행할 것이다. 그때 주 하나님께서는 불로 심판하심으로써 사탄의 마지막 반역을 제압하시고, 그 반역의 괴수를 영원한 불못에 던져 버리실 것이다. 깊음을 솥처럼 끓였던 사탄조차도 불못에서는 『영원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여기에 무시무시한 현실이 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한 죄인들도 그 가공할 불못에서 사탄과 함께 영원무궁토록 고통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를 거절하며 짓밟아 버렸기에 불못에서 영원을 보내야 되는 것이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다. “당신은 구원받았는가? 불못에 안 갈 확신이 정말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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