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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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을 한 통신사에서 번역하여 마케팅에 활용한 적이 있었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이는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떠나야 하는 인생의 비의(悲意)를 한 마디 농담처럼 표현한 말이다. 다시 말해 인생길의 끝은 바로 오늘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뉴스에서 본 각종 사건사고의 당사자가 내가 아닐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죽음이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는 데 있다. 죽어서 끝이라면 하루라도 더 많은 죄를 짓고 살라. 그런들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그러나 죽음 이후에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에(히 9:27) 제멋대로 살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맞게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계 20:15). 이것은 “영생이냐, 영원한 저주냐”의 문제이다. “영원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고 하신 경고를 받고서도 조지 버나드 쇼처럼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죽는 사람에게 죽음은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라고 웃어넘길 일이 아닌 것이다. 성경은 “지금”이 기뻐 받아들여진 때요, “지금”이 구원의 날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옥에 갈 죄인들에게 “지금” 구원받으라고 초청하고 있다. 구원받는 것은 죗값을 대신 치러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되는 매우 쉬운 일이다(롬 10:9,10). 그렇기에 더 이상 미룰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미루며 거절해 봐야 지옥에서 울며 이를 갈 일 밖에 없으니, “지금” 값없는 은혜를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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