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오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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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를 뜻하는 ‘크라이스트(Christ)’와 미사를 뜻하는 ‘매스(Mass)’의 합성어이다. 즉 그리스도를 위한 미사로 하나님의 참된 교회들이 지키는 의식이 아니라, 로마카톨릭의 비성경적인 전통이다. 게다가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났다고 하는 날짜는 그들의 종교의 근원인 바빌론 종교에서 기리는 태양신의 죽음과 부활을 의미하는 12월 25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태양신의 죽음과 부활에 맞춘 것이다. 크리스마스는 그 이름도, 기원도, 날짜도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로마카톨릭의 전통이며, 세상의 명절이다. 실제로 주님께서 태어나신 시기는 9월 말에서 10월 초순 정도이며, 이때는 겨울이 되기 전이므로, 성경이 말씀하시듯이 이스라엘의 목자들이 양들을 밖에서 돌볼 수 있는 시기였다(눅 2:8). 그러나 주님의 탄생 시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주님께서 세상에 오셨는가’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크리스마스”라는 휴일을 만들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주님이 오신 것은, 오직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만이 죄들을 없앨 수 있고(히 9:12; 10:14), 죄인들이 예수님께서 그들의 죄들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을 때만이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신 것이다(행 4:12, 고전 15:2-4). 세상은 우리 구주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도 알지 못한 채 로마카톨릭의 장단에 맞춰 흥청대고 있다. 그러나 성별된 그리스도인은 그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여 구원받게 해야 한다.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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