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생기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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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모든 의심”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의심”이 무엇인가? “믿지 못하는 마음”이다. “누구”를 믿지 못하는 것인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무엇”을 믿지 못하는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약속의 말씀”과 “예언의 말씀”과 “소망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의심”이 생기는 것인가? “두 마음을 품기” 때문이다.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모든 길에 안정이』(약 1:8) 없다! 어떤 사람이 “믿음과 의심”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짤막한 시 하나를 지었다. “의심은 방해물을 보지만, 믿음은 길을 본다. 의심은 한 걸음을 두려워하지만, 믿음은 높이 날아오른다. 의심은 ‘누가 믿지?’ 하고 묻지만, 믿음은 ‘내가 믿는다!’라고 대답한다.” “버드 로빈슨”은 종종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그의 모든 길에 안정이 없다’고 하셨으니, 다른 건 차치하고 저는 오직 제 마음의 안정만을 원합니다. 저로 하여금 ‘두 마음’을 품지 않게 도와주소서.” 견고한 “의심의 벽”으로 둘러싸인 “의심의 성”에서 빠져나오라! 물밀듯 밀려오는 “의심의 먹구름”을 모두 걷어 내고, “오직 믿음”으로 모든 문제를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과연 주님께서 이 문제를 잘 해결해 주실 수 있을까?’ 하며 의심하지 말라! “의심”은 하나님을 불쾌하게 만든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영원한 팔” 안에서 모든 의심을 몰아내고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한 쉼과 안식을 누려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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