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적은 수의 남은 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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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에서 11월 8일까지 부산에서는 140개 나라의 개신교와 정교회 교단 349개가 회원인 WCC 총회가 열렸다. 그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였다. 이런 말은 성경에 없다. 적어도 그렇게 많은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였는데 그 가운데 성경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에큐메니칼, 즉 교회통합운동을 벌인 것뿐이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증표는 전혀 없다. 거룩하신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씻지 않은 인간 무리들로부터는 어떠한 영광도 받지 않는 분이시다. 오히려 구원받지 않은 인간 무리들이 종교라는 채색옷을 입고 성경에도 없는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라는 기치 아래 모였다면 그들 스스로 우주 만물의 창조주시요 인간들의 구원주시요 죄와 지옥의 심판주이신, 『나는 곧 나니라.』(I AM THAT I AM)라는 이름을 가지신 그분을 전혀 모르는 자들임에 틀림없다(출 3:14).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실 수 있는 말은 복음뿐이다. 『이제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주가 말하노니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처럼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 1:18). 만일 그들이 그리스도인이었다면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시 122:6)고 슬로건을 걸었을 것이다. 이 말씀은 의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셔야 한다는 뜻이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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