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믿지 못할 일로 단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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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등학교 선생이 학생들에게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넌 사건’을 비판하며 이렇게 말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넜다는 이야기는 거짓이에요. 그들이 건넌 건 홍해가 아니라 겨우 발만 잠기는 15cm 깊이의 갈대밭이었어요. 성경의 기적을 그대로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에요.” 그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학생이 벌떡 일어나더니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말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기적은 더더욱 놀라운 걸요! 백성들이 무사히 홍해를 건넌 후에, 그들을 추격해 오던 이집트의 군대가 모두 그곳에 빠져 죽고 말았거든요. 깊이가 15cm밖에 안 되는 얕은 물에 수많은 대군이 빠져 죽다니 이보다 놀라운 일이 어디 있겠어요?”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할 일로 단정해 버린다. 진화론을 믿는 것보다 쉬운데도 말이다. 또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할 일로 단정해 버린다. 애써 인간의 의나 종교행위로 구원을 받으려는 것보다 쉬운데도 말이다. 우매한 자들은 예수님께서 문자적으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믿지 못할 일로, 또 그분을 믿는 사람들이 영원히 산다는 사실을 믿지 못할 일로 단정해 버린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지상낙원을 건설하는 것보다도, 인간 스스로 생명연장의 꿈을 이룩하는 것보다도 쉬운데도 말이다. 성경은 인간이 믿어야 할 책이지 의심해도 되는 책이 아니다. 성경을 믿으라. 믿으면 영원을 소유하고, 의심하면 영원을 상실한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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