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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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는 뼈를 썩게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뼈가 썩으면 거동할 수 없고 자리에 누워 죽을 날만을 기다려야 한다. 시기로 자신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나보다 잘생긴 사람을 시기한다고 외모가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나보다 많이 배운 사람을 시기한다고 학식이 느는 것도 아니다. 나보다 수입이 좋은 사람을 시기한다고 수입이 느는 것도 아니고,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을 시기한다고 내 집안이 명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시기는 염려만큼이나 내 키를 한 큐빗이라도 늘리지 못한다(마 6:27). 시기는 내게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게 하며, 불평과 원망과 미움으로 삶을 송두리째 창살 없는 감옥을 만드는 마음의 덫이다. 이 세상에 똑같이 생긴 돌멩이가 없듯이, 모든 사람이 같을 수는 없다. 사람이 땅의 티끌 같고(창 13:16) 바다의 모래 같고(창 32:12) 하늘의 별들 같아도(창 26:4) 그중 똑같은 티끌, 똑같은 모래, 똑같은 별은 단 한 가지도 없다. 그리스도인이 거듭날 때 성령침례로 들어간 그리스도의 몸은 다양한 지체들로 구성되어 있다(고전 12:12,13). 그러나 눈이 귀가 될 수 없고, 귀가 손이 될 수 없으며, 손이 발이 될 수는 없다. 눈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를 시기하여 귀가 되고자 한다면 그것이 사람의 모습이겠는가? 몸의 한 지체라도 죄로 병들지 않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일할 때 전신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성도가 시기하지 않고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섬길 때 하나님의 교회가 병들지 않고 강성해짐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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