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잠깐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을 사는 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이 무엇일까? “돈”이다. 안개는 내일이 없는데, 내일 일을 알지 못하…
참된 기독교의 본질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완전하고 철저한 헌신에 있다. 주님께서는 저녁의 한가한 시간이나 주말의 남는 시간 또는 직장에서 …
유발 하라리는 예루살렘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이며, 로 세계적 명성을 날린 유대인 동성애자이다. 그의 책은 진화론적 관점으로 기술된, 전 세계 …
필자가 사역을 시작한 초기에 한 자매는 남편의 극심한 반대로 그가 집에 없어야만 예배를 겨우 드리러 올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기억하기로는…
죽은 자는 “맛을 느끼지 못한다.” 살아 있을 때는 이 음식 저 음식 골라가며 음미했을지 모르나, 죽어 버린 다음에는 그 어떤 맛도 무의미하다.…
위의 말씀에 이어지는 구절은 『도리어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니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이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
하나님을 위해 어떤 좋은 일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려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내일부터”라고 말하는 성도가 있다면, 그것은 그가 게으름이라는 치명…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 “영국 끝에서 런던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에게 1천만 파운드를 상금으로 드립니다!”라는 공고를 냈다. …
안항은 ‘기러기 안(雁)’에 ‘항렬 항(行)’을 합친 말로 “기러기의 행렬”이란 뜻이며 남의 형제를 높여 부르는 말이다. 기러기들이 여행할 때 …
어릴 적 고향집은 겨울에 단열이 잘 안 되어 마당 쪽 벽면이 냉골이었다. 다행히 방바닥은 온돌이라서 이불을 덮고 누우면 뜨끈하게 잠을 청할 수 …
언젠가 병원에서 건강검진 차례를 기다리다 알파인 스키 회전종목 중계를 시청한 적이 있다. 이 종목은 가파른 경사를 고속으로 내려오며 기문(旗門)…
욥의 세 친구는 고난당하는 욥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굳게 믿었다. 그들의 말은 그들 생각에만 옳았지 하나님께는 …
예술은 원래 종교에서 시작되었다. 종교사가들과 고고학자들이 알아낸 사실이기 이전에 성경에서 “그림”을 최초로 언급하는 말씀이 종교와 관련된 것이…
필자는 거듭나기 전 대학 초년생 때 철학에 관심을 가졌었다. 철학에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특히 주목했던 인물은 독일…
한 성경 교사는 “하나님의 용서”의 바닷가에 “낚시 금지”라는 푯말이 있다고 했다. 주님께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받은 그리스도인이 이전에 행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