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중국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옥을 정말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지 …
비가 오면 질척질척한 빗길을 걸어야 한다. 달리는 차바퀴에서 튄 흙탕물을 맞아야 할 때도 있고, 들이치는 비로 옷과 신발이 젖는 것은 예삿일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심히 두려워 떨었다. 이처럼 우리도 동일한 권위와 위엄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
예전에는 광부들이 카나리아를 데리고 광산에 들어가 일을 했다. 그러다 카나리아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즉시 일을 멈추고 밖으로 나와야 했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약 20년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사실상 사형제 폐지 국가가 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올 12월 세계…
어느 국제정치학자가 미국을 “매우 독특한 나라”로 평한 바 있다. 세계 어느 민족이나 “우리”를 외치며 뭉치는 공동체 정신은 그들의 선조, 즉 …
이 글을 읽는 이의 나이가 10살이면 3,650번, 20살이면 7,300번, 30살이면 10,950번, 40살이면 14,600번, 50살이면 1…
선교사들의 전기는 미지근해진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깊은 반향을 일으킨다. 그들의 삶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머리로 알고 있는 성경 구절에 하나의 인…
“창조인가, 진화인가”에 관한 어리석은 논쟁은 19세기 중반에 들어와서야 시작되었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어떤 지질학자의 말처럼 진화론은 …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1889-1975)는 저서 에서 “성장은 계속되는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전함으로써 이루어진다.”고 했다. 인류의 역사를 “도…
인류가 언제부터 창문을 사용했는지는 불명확하다. 제시되는 최초의 창문 연대는 B.C. 1200년대가 고작이기에, 재판관기의 기드온이 살던 때(B…
한때 노예상인이었다가 회심 후 목사가 되어 주님을 섬겼고,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의 작사자로 잘 알려진 존 뉴턴은 자신의 무덤에 수수한 묘비를…
집시로서 산다는 것은 밟고 있는 땅이 자기 땅이 아님을 뜻한다. 집시는 자신이 왜 땅 없는 떠돌이로 살아야 하는지 알지 못하며 어디서든 타국인으…
으로 변개된 개역성경의 실상을 알려 주면 대부분 “신앙생활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신약에서만 2천2백 단어가 삭제되고 13구절이 “없음”…
이 악한 현 세상에서 주님은 왜 우리에게 시간을 사서 얻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일까? 경각심을 갖지 않으면 시간이 어딘가로 자꾸 새나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