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승리의 삶을 방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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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삶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일까? 사람에 따라 다양한 이유를 들겠지만, 가장 큰 방해꾼은 “나 자신”이다. 물리적 환경 때문에 영적 삶이 방해를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영적이지 못하다는 증거이다. 물리적인 것에 영적인 것이 지배당하기 때문에 육신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육신적인 상태에 있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해 버리는 것 아닌가. 다윗은 아말렉인들이 사로잡아간 가족들로 인해 자기를 따르던 사람들에게 돌에 맞아 죽을 뻔했을 때 주 그의 하나님 안에서 스스로 용기를 내었다(삼상 30:6). 이 점은 무엇을 가르쳐주는가? 성도는 사막에 있든 황무지에 있든 비옥한 땅에 있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승리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성도여,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평안을 잃지 말라. 베드로가 풍랑이 이는 바다 위를 걸었을 때, 그가 강풍이 부는 거친 바닷물 위에 서 있었다는 사실이 평안을 잃고 물에 빠진 패배를 정당화해 주지 않았다. 주님은 “오 너 믿음이 적은 자야, 어찌하여 의심하였느냐?”라며 믿음 없이 물에 빠진 사실만을 문제 삼으셨다. 결국 모든 것이 “믿음”의 문제인 것이다. 주님께서는 인생의 거친 바다를 노 저어 가는 우리에게 오직 믿음으로 그 모든 고난을 이겨내야 한다고 채근하신다.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듯이, 악천후 속에서 일류 비행사가 태어나듯이, 역경 속에서 참된 믿음을 지닌 위대한 그리스도인이 탄생한다. 현재 고난의 길을 걷고 있다면 쓰러지지 말라. “믿음으로” 그곳에 서 있으라. 고난은 당신의 믿음을 증명할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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