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맥스 감옥이 두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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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탈옥한 후 멕시코와 미국에서 내건 현상금만 총 880만 달러(약 102억 원)였다. 미국 정부는 그가 체포 직후 미국의 수퍼맥스 감옥에 갔다면 탈옥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수퍼맥스는 테러범들과 흉악범, 마약범 등 악질 중범죄자들이 갇힌 감옥으로, 외부로 통하는 출입구들은 1,400개의 철문으로 원격조종되고, 외벽은 3.6m 높이에 철조망과 동작감시 센서와 카메라가 작동된다. 방들은 사방이 콘크리트로 된 독방이며 창문도 없고 외부의 소리도 듣지 못하며 면회는 물론 수감자와 접촉도 불허된다. 악질 죄수들은 수퍼맥스에 수감될까 두려워, 죽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울 그곳에 보내지 말아 달라고 호소한다고 한다. 지상의 감옥들이 아무리 두려운 곳이라 해도 소위 지옥 같을 뿐이지 “지옥”은 아니다. 현세에서 아무리 큰 공포도 여전히 지옥의 실체는 아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두려운 대상들에 대해 알려 주셨는데, 가장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심판하실 하나님이시며, 두려워해야 할 장소는 영원히 불타는 지옥이고, 두려워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으로 영원한 형벌의 장소인 지옥에 떨어지는 일이라고 하셨다. 지상의 어떤 끔찍하고 처참한 감옥을 지옥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 수퍼맥스가 두렵다면 지옥은 얼마나 두려워해야 하겠는가? 지옥이 두려운 사람만이 그곳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지옥의 무서운 형벌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인류의 죄값을 대신 지불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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