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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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온 세상은 악함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라』(요일 5:19). 사람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 수많은 죄들과 사악함과 정치적, 사회적 부조리를 매일같이 보면서도 어느 것 하나 나아지고 있다는 점을 찾아볼 수가 없다. 성경은 온 세상이 악함 속에 놓여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람들은 자력으로 악을 피해 가는 것이 한계가 있음을 알고서 절망한다.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도 교활한 강자는 온갖 술책을 강구하여 법망을 벗어나 버린다.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계 20:2). 사탄은 하나님의 그룹들 중의 하나로 창조되었으나 그의 교만으로 인해 타락했다. 성경에서 사탄을 적시한 곳은 에스겔 28장과 이사야 14장인데, 에스겔 28장에서는 그가 타락하기 전 그룹으로 활동할 때였으나, 이사야 14장은 타락한 이후를 묘사하고 있다. 혹자들은 왜 하나님께서 사탄을 창조하시어 죄의 세상을 만들어 사람들로 고통받게 하시는지 의문을 갖고 하나님을 외면하려 하나 그것은 인간의 무지와 어리석음에 기인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1에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1:2에는 땅의 형체가 없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으며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에 거니시더라고 되어 있다. 이는 어떤 대변혁이 있었음을 시사해 주고 있다. 그 일로 인해 죄가 인간에게 들어오게 되었다. 인간으로 속죄를 얻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이 점을 믿으면 구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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