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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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 죄들이 그의 얼굴을 가렸기에 (201512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59

    영국 브리스톨의 조지 뮬러(George Müller) 목사는 기도의 왕자였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그를 부러워하며 기도의 능력을 말할 …

  •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201512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00

    교회 시대의 마지막인 라오디케아 시대에는 주님께서 교회 문 밖에 서 계신다. 허울만 좋은 “교회” 신자들이 주님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그분은 교…

  • 안개 같은 생명 (201512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68

    안개는 대기 중에 다수의 미세한 물방울이 떠 있어 시계(視界)를 나쁘게 하는 현상이다. 안개는 원인이나 분포에 따라 다양하다. 이른 아침이나 전…

  • 하늘과 땅을 채우시는 주님 (201512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63

    과학자들은 우주의 크기를 제각각 말하고, 그들이 추종하는 이론에 따라 다르게 말한다.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과학자들은 “빅뱅”이니 “다중우주”…

  • 믿었으므로 말하였으니 (201512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28

    청나라 고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에 갔다가, 중국의 문물에 눈을 뜬 박지원은 를 남겼는데, 먼저 북경에 다녀온 박제가의 를 읽고서는 두 …

  •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201512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93

    『우리가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온 세상은 악함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라』(요일 5:19). 사람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 수많은 …

  • 수퍼맥스 감옥이 두렵다면 (201512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49

    멕시코의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탈옥한 후 멕시코와 미국에서 내건 현상금만 총 880만 달러(약 102억 원)였다. 미국 정부는 그가 체포 직후…

  • 도전과 응전 (201512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36

    영국의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1889-1975)는 “인류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라고 했다. 오늘날까지도 존속하는 문명들은 외부의 도전에 …

  • 적그리스도와의 언약 (201512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38

    지난 8월 DMZ에서 있었던 목함지뢰사건으로 국군 하사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겪었다. 이 사건으로 남북관계가 급격히 악화되고 군 경계태…

  • 사탄의 음악에 속는 자들 (201512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14

    지난 7월 한국기독학생회(IVF)가 개최한 전국리더대회개막식에서 전자댄스음악(EDM) 공연이 벌어졌는데, 현란한 조명이 무대와 청중석을 비추고,…

  • 단 “1명”을 놓쳐서 (201512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29

    메르스가 유행할 때 방역망이 뚫리는 일이 발생했다. 환자와 “밀접접촉자”임에도 질병관리본부의 관리 허술로 인해 38.6도라는 고열에도 중국 출장…

  •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201512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61

    세상 신은 마귀이다. 세상은 죄의 세상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

  • 한 알의 밀알처럼 (201512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63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은 유엔군 포로들을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도로와 철로를 건설하는 혹독한 공사에 몰아넣었다. 태국 정글에서만 8만여 명이 목…

  • 말씀에 주의하라! (201512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73

    예전에 지인이 꽃게를 먹다가 껍질이 잇몸을 찌르는 사고가 생겼다. 문제는 그 잇몸에 있던 이가 치료받은 이로서 조심해야만 하는 약한 치아였다. …

  • 악한 사람은 심판을 깨닫지 못하나 (201512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264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은 비록 지난날 자신들이 겪은 천인공노할 만행을 회복할 길은 없지만 한 개개인의 인생을 파멸시킨 일본인의 만행에 대해 사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