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에 무지하면 오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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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이 주님께 와서 물었던 한 가지 질문은 어떤 사람이 혼인을 했는데 죽으면 그의 씨를 보존하기 위해서 죽은 형의 아우가 대를 잇기 위해 형수와 혼인해야 하는 것이 모세의 율법인데, 일곱 형제가 하나씩 죽어 결국 모두 후손 없이 죽었고 그 여인도 죽었는데 부활 때에 그 여인이 일곱 명의 형제들 중 누구의 아내가 되겠느냐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답변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므로 오해하고 있도다. 부활 때에는 그들은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아니하고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으니라.』(마 22:29,30)였다. 아마도 그 사두개인은 부활조차도 믿지 않으면서 자기들의 생각으로 부활을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겼을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예수님의 답변은 ‘부활 때에는 사람이 장가도 시집도 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였다. 영원한 생명을 받은 사람이 아기를 낳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마 이보다 더 어려운 문제는 없을 것이다. 예수님의 답변은 『하나님은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들의 하나님이시니라.』(마 22:32)였다. 하늘나라에는 여자가 없다. 휴거 직전에 여자도 남자, 즉 예수님의 모습으로 변하여 올라간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요 1:12).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자녀가 아니다. 변개된 개역성경으로는 진리를 증거할 수 없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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