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영적 전쟁이라는 표현은 사람들에게 적어도 두 가지 개념을 가져다준다. 첫째는 영적 전쟁이기에 믿음 없는 자신에게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치부하는…
영국의 토마스 에드워드 로렌스 경은 1919년 파리에서 개최된 회담에서 아랍 대표들과의 중재 역할을 맡았다. 아랍 대표들은 최고급 호텔에서 묵었…
국민들 사이에 언제부턴가 한글 바르게 쓰기에 관한 관심이 일기 시작했다. 모 공영방송에서 ‘바른말 고운말’이라는 것을 방영하여 우리말을 바르게 …
바빌론 느부캇넷살의 명령으로 불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진 세 명의 유대 청년들의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다. 거대한 금형상과 …
주님을 알아갈수록 성도는 자신의 죄인 됨과 자신의 무익함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했던 성경 속 인물들은 “티끌과 재 같은 자”(창 …
필자는 업무상 가가호호를 자주 방문한다. 도심에서 벗어난 마을을 방문했을 때의 일인데, 그 댁에는 나이 드신 할머니 두 분이 살고 있었다. 두 …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이 주님께 와서 물었던 한 가지 질문은 어떤 사람이 혼인을 했는데 죽으면 그의 씨를 보존하기 위해서 죽은 형의 아우가…
축구 경기는 마지막 휘슬이 울리기까지 선수나 관중의 마음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전후반 경기를 통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 연장전으로 전후반이 주…
개천절은 천신(天神) 환인(桓因)의 아들인 환웅(桓雄)이 하늘 나라 아버지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문’을 열고 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옛날 중국 양나라에 고행이라는 여인이 있었다. 고행은 나라 안에서 널리 알려진 절세의 미인이었으나 불행히도 남편이 일찍 죽어 과부 신세로 외아들…
소위 “무사고 경력”에 걸맞지 않는 장롱면허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단 한 번도 자동차 사고를 내본 적이 없다. 자동차에 흠집조차 내본 …
성도가 찬양으로 감사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신다. 바르게 드려진 희생제물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의 성도들이 올바른 찬…
필자가 토요일마다 거리설교와 개인구령을 위해 자주 찾는 경주 황성공원에는 언제부턴가 값비싼 카메라 장비들을 들고 오가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유다 지파의 사자이신데(계 5:5) 마귀도 울부짖는 사자라 한다.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를 흉내내어 사람들을 미혹과 세뇌로 그의 …
한 곤충학자가 누에고치 속의 애벌레가 벽을 뚫고 나오려는 것을 관찰하고는 안타까움에 가위로 고치의 구멍을 넓게 잘라 주었다. 넓은 문을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