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조부모님 댁을 방문한 쟈니는 새총을 선물로 받았다. 그런데 총을 쏘는 연습을 하던 중 실수로 할머니의 오리를 죽이고 말았다. 그래서 쟈니는 두려…
어릴 적 가을이면 초등학교에서는 운동회가 있었다. 청군 백군 나뉘어 열심히 경기에 임했다. 그중 백미는 단연 달리기였다. 학생들은 “준비! 땅!…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금”이 세 가지가 있다. 그 첫째는 “황금”이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말도 있지만, 그것은 땅 위의 삶에 적…
다니엘은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는 타락한 이방 민족 가운데서 믿음을 지켰고, 비방을 받으면서도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19세기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찬송시 작가인 화니 크로스비는 1820년 뉴욕 주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생후 6주째에 감기에 걸렸는데, 눈언저…
성도들이 공중기도를 할 때면 종종 벌레만도 못한 자신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의 질고를 지셨다고 말하기도 한다. 벌레는 하찮다…
호흡을 통해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숨을 쉬지 못하면 곧바로 죽게 된다. 침수된 배의 경우, 그 안에 물이 가득 차면 갇혀 있는 사람들은 공기가…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죽음의 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떠들썩하다. 서아프리카에서 창궐한 치사율 90%의 에볼라 바이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1…
“네가 괴로울 때 내가 위로가 되고, 네가 서러울 때 내가 너의 눈물이 되며,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 너의 등불이 되겠다. 또 네가 …
잔혹한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유대인 예이엘 디무르가 1961년 전범재판의 증인으로 법정에 서게 되었다. 잔인하기로 유명했던 히틀러의 일급참모 …
야산이나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욤나무는 애써 가꾸지 않아도 어디서든 잘 자란다. 추위에도 강해서 감나무 대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UN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내놓은 결의안이 179개나 된다. 그중 모슬렘 편을 든 것이 120개나 되며 이스라엘 편을 든 …
수년 전 강화군 교동도 남쪽 해안에서 경계를 서던 해병대 소속 초병 2명이 남쪽 주문도 상공을 비행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를 북한 비행기로 오인…
듣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답답하고, 그와 의사소통하려는 사람 또한 얼마나 어려울지 생각해 보라. 국내 모 기업의 지원으로 “인공 와우 수술”을…
미국 시카고에서 어느 주일 저녁 무디가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어떻게 하랴?’(마 27:22)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설교가 끝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