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선지자 자신의 재림에 관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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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초림 때 직분은 선지자셨고, 교회 시대의 직분은 대제사장이시며, 미래의 직분은 왕이시다. 선지자는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책무를 맡은 사람으로서, 주로 백성의 죄를 책망하고 죄의 결과를 예언했으며 기적과 치유를 베풀기도 했다. 예수님은 “모세와 같은 한 선지자”로서 예언되셨다.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 가운데로부터 네 형제들 가운데서 나와 같은 한 선지자를 네게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에게 경청할지니라』(신 18:15). 예수님 자신 또한 스스로를 선지자라고 말씀하셨다.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친척과 자기 집을 제외하고는 존경을 받지 않는 곳이 없도다』(막 6:4).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처럼 “미래를 예언”하셨는데, 즉 자신의 죽음에 관해서(마 16:21), 유다의 배반에 관해서(마 26:20-25), 베드로의 부인에 관해서(요 13:36-38),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받게 될 고난에 관해서(요 16:1-4,33) 예언하셨고,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마 24:1,2)와 성령의 오심과 사역에 관해서도 예언하셨다(요 14:26; 15:26; 16:7-14, 행 1:4,5). 하늘에서 오신 이 선지자의 독특한 점은 “선지자 자신의 재림”에 관해 예언하셨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의 공중 재림과 휴거는 물론, 대환란 끝에 있을 지상 재림도 예언하셨다. 『그후에 하늘에 있는 인자의 표적이 나타나리니, 땅의 모든 지파들이 통곡할 것이며, 또 그들은 인자가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 이 “선지자”의 초림 당시 예언은 모두 성취되었다. 그렇다면 그분 자신의 재림에 관한 예언도 반드시 이뤄질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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