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27 조회
- 목록
본문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성경을 전혀 모르면서 성경을 가르치는 목사 짓을 하는 사람이다. 그는 심지어 자신도 구원받지 못했는데도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챙긴다며 설교 아닌 설교를 하고 성경의 순서도 모르면서 성경 강의를 한다며 떠벌리는 자들이다. 성경 공부란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기 위해 세대적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말하는데 세대적 진리를 모르는 자들이 강단에 서게 되면 소경이 다른 소경들을 인도하는 꼴이 된다. 그런 자는 회중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혼란을 야기시킨다. 거기에 참석한 자들은 머리가 텅 빈 채 돌아오게 되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속에서 하나님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것이 혼란 곧 바벨탑을 쌓은 자들이다. 성경의 참 교사들은 이렇게 가르쳤다. 1. 인간의 모든 문제들은 인간의 마음에서 나온다(렘 17:9). 2. 인간 역사에서 영생과 낙원에 대한 약속들을 제시한 대상은 그 시대의 남은 자들뿐이다(롬 9:27). 3. 어떤 유토피아도 유대인 메시아의 나타나심을 배제하고선 그 누구에게도 약속하지 않으셨다(시 2:1,2). 4. 모든 사도들은 어떤 연합이나 시도에 대해서도 철저히 반대했다(고후 6:14-17). 5. 모든 심판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기록하신 말씀과 일치하도록 만드셨다(딤후 3:15-17). 6. 그 어떤 것들도 인본주의적 편법이나 전통들에 남겨 두지 않았다.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받지 않은 자는 성경을 가르친다고 나서서는 안 된다. 바른 성경이 아니면 이런 조명을 받을 수 없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