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생명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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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웨슬리는 87세가 되던 해에 알렉산더 마더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했다. “죄가 아니고서는 두려워할 게 전혀 없는 복음 전파자들을,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전혀 만족함이 없는 신실한 구령자들을 100명만 보내 주시오. 목사이든, 일반 성도이든 관계없습니다. 그런 일꾼들만이 지옥의 문을 부술 수 있으며 이 땅에 신실한 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 전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늙은 노병”이 마지막 끓어오르는 열정으로 토해 낸 간절한 요청이었다. 하지만 그 뜨거운 열정과 도전적인 요청은 오늘날 미지근한 교회들의 “배교”라는 현실적 장벽 앞에 그 위력을 잃어 가고 있다. 과연 이 땅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교회가 몇이나 되는가? 바른 성경을 외치고 진리의 지식을 가르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교회가 몇이나 있는가? 오늘날 우리는 “영적인 파수꾼들”이 잠들어 버린 시대를 살고 있다. 이 마지막 배교한 교회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추수할 일꾼이 턱없이 부족하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과 같은 성도들이 어딘가에 숨어 있지만 말고 분연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한다. “생명”이 “생명”을 낳는다! 성경적인 믿음과 진리는 계속 전수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자신이 진정한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는 다른 성도들도 그렇게 되도록 가르치고 독려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그 성도들이 다른 신실한 성도들을 가르칠 수 있다. 복음과 진리는 이런 식으로 확산되어 나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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