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생명의 빵을 먹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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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것과 먹지 않은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누구나 자신이 무엇을 먹어서 배가 부른지, 아니면 먹지 못해서 주린 상태인지 알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을 믿는 사람은 『생명의 빵』을 먹을 것이며 『영원한 생명으로 솟아오르는 샘물』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 4:14).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인이 가진 영적 배고픔과 갈증을 영원히 해소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들을 위해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셨음을 믿고 그분을 개인의 구주로 모시면 누구든지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요일 5:11-13). 가장 비참한 사람은 영생을 주시는 분의 이름을 늘 들으면서도 정작 구원은 받지 못한 사람이다. 한국 교회는 영적 굶주림에 배를 움켜쥐고 무의미한 종교 생활을 반복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목사,” “장로,” “권사,” “집사”로 불리며 열심을 다해 섬긴다고 하지만, 사실 그들은 진지하게 복음을 믿고 예수님의 보혈로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종교적 경력과 직분과 행위가 구원을 보장해 줄 것이라는 착각 속에 매일 지옥의 낭떠러지를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다. 많은 교인들이 그런 종교 생활의 허무함을 토로해 왔다. 그들은 『생명의 빵』이신 분의 이름을 들으면서도 가장 비참한 사람으로 살아 왔던 것이다. 당신은 예수님께 와서 영원한 생명을 받았는가? 아니면 영생에 주린 배를 움켜쥔 채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것인가? 『생명의 빵』이신 분께로 오라. 그분을 제대로 믿고 지금 구원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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