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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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차이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것은 무덤 밖에 있는가와 무덤 안에 있는가의 차이이다.”라고 말한 시인이 있었다. 아마도 죄인들 대부분이 동의할 것인데, 이는 인간적인 상식으로 봤을 때 매우 타당한 말이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무덤 밖에 있는 자를 살아 있는 자로, 무덤 안에 있는 자를 죽은 자로 받아들인다. 그런데 어떤 무지한 자는 한걸음 더 나아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내가 죽어서 무덤 속에 있으면 그곳은 매우 아늑할 것이다. 인생의 고통에서 벗어나 그 안에 홀로 칩거하니 그 얼마나 편할 것인가!” 이것은 자신이 믿든 안 믿든 사후의 생을 고려해서 한 말이다. 죽어 무덤에 묻혀서도 여전히 의식을 지닌 생을 그려 본 것인데, 육신의 기능 정지(생리학적 죽음)를 넘어서 사후의 생의 개념을 담아 놓은 말이다. 그런데 이 두 생각이 모두 옳은 것인가? 아니다. 산 자와 죽은 자의 차이와, 사후의 생의 문제에 있어 그들 모두 낙제이다! 진리의 성경에 따르면 산 자와 죽은 자는 영이 살아난 자와 영이 죽은 자를 말하며(엡 2:1, 마 8:22, 요 3:6), 사후의 생은 죄인의 혼이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불타는가(눅 16장),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히 함께 사는가(살전 4:14-17)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인의 죽은 영이 거듭나게 된다. 그러면 비록 몸은 죽더라도 혼은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된다. 인간의 생각은 그럴듯해도 진리가 아니다. “성경의 진리”를 붙잡는 것만이 영생의 길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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