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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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본이 되었고 14권의 신약성경을 기록하였으며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 11:1)고 당당히 말했던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 말씀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교만해지지 않도록 사탄으로 하여금 나를 치게 하셨다.” 사도 바울은 그 누구보다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두려워한 그리스도인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더 많은 일을 하시고 더 많은 계시들을 알려 주시기 위해 그에게 눈병을 허락하신 것이다. “교만”은 그리스도인의 영적 삶에서 가장 치명적인 병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은 멸망에 앞서 교만해지고, 존귀에 앞서 겸손이 있느니라.』(잠 18:12)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구약 시대의 사울은 왕으로 선출되자 기구 사이에 숨어 버렸고, 사무엘이 하나님께 물어서 겨우 찾아내어 기름을 부어 준 인물이었다(삼상 10:22). 사울은 분명 처음에는 겸손했다. 하지만 하나님께 지속적으로 불순종하고 교만해진 그는 “사울이 죽인 자는 수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수만이라.”는 여인들의 노래를 듣자 다윗을 심히 시기하여 그를 죽이려고 했다. 이처럼 “교만”은 사람을 중병에 걸리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사람”을 사용하실 수 없다. 그분께서는 사도 바울을 더 유용하게 사용하시고자 그에게 눈병을 허락하셨다. 당신에게는 어떤 “사탄의 사자”가 있는가? 당신에게 들러붙어서 해결되지 않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을 통해 “겸손”을 배우라! 하나님께 굴복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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