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바닷가에 가면 방파제나 바위에 초미니 화산 분화구들처럼 다닥다닥 붙어 있는 따개비를 볼 수 있다. 절대 움직이지 않을 것 같은 따개비는 어릴 때…
말거머리는 동물이나 사람의 피부에 접촉하여 흡착판의 날카로운 이빨로 피부를 파고들어 피를 빨아 먹는다. 이때 마취 효과가 있는 혈액 응고 방지 …
우리가 의의 원수들과 치르는 영적 전쟁은 결코 다급하거나 불안하지 않다. 과거 출애굽 때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나와 홍해 앞에 이르렀을 때, 파라…
본문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전에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셨는지를 보여 준다. 주님은 땀을 “큰 핏방울”처럼 떨어…
어떤 작가가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이유”라며 이렇게 썼다. “죽음이 왜 두렵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사실 죽음은 두려워해야 할 대상…
“입증”이란 말은 “사실상의 주장이 진실이라는 확신을 갖도록 증거를 내세워 증명하는 것”을 뜻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부…
나무에는 그 안에 자신의 나이를 알려주는 나이테가 있다. 나무는 나이를 겉으로 먹지 않고 속으로 먹는다. 사람으로 치면 세월이 깊을수록 속도 깊…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은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정직하게 표현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서 나온 생각과 감정이 아닌, 자신이 되고자 …
19세기 영국의 복음주의자 “J.C. 라일”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란다는 것은, 죄에 대한 의식이 더 깊어지고, 믿음…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을 달아보는 분이시다. 그 사람의 행위가 참된 선함인지 거짓된 위선인지는 하나님께서 달아보시면 금세 판명난다. 『이는 우리…
2023년 8월 1일 “제1회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암송대회”가 열렸다. 4인 1조를 이룬 십수 개의 팀이 참여했고 치열한 경쟁 끝에 한 팀이 우승…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그리스도인이면 아예 죽지 않는다는 말은 성경에 없다. 죽음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는 자연스런 통로일 뿐이다. 즉 우리의 …
인체에 감각을 담당하는 감각기관은 크게 다섯 가지이다. 즉 눈(시각)과 귀(청각)와 코(후각)와 입(미각)과 피부(촉각)이다. 이 다섯 가지 감…
꿩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보양식으로서 인기가 많았다. 또 수컷의 화려한 깃털은 가볍고 모양새가 좋아서 별도로 채색하…
에서 “하나님의 인자하심(kindness)”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을 모두 포괄하는 “언약과 맹세를 지키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