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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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작품 (202405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40

    어떤 물건이나 작품에는 만든 사람의 목적과 의도가 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창 1:3)고 하실 때의 목적과 의도는 그 빛을 어…

  • “사람중심” 교회들 (202405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48

    자유대한민국의 거리에 “사람이 먼저다,” “사람중심”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플래카드나 광고판이 눈에 띈다. 이 “사람중심”이라는 표현이 북한의 헌…

  •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그날 (202405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65

    “M.R. 디한”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 생애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것보다 더 큰 변화를 불러일으킨 사건은 없다. ‘복음의 능력’…

  • “밥 먹고 가야지!” (202405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67

    어머니는 자녀가 아침을 거르고 집밖을 나서면 신경이 많이 쓰인다. 다음 끼니까지 배가 고파서 할 일을 어찌 해 내려나 하는 단순하고도 순수한 연…

  • 사지연장술 (202405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57

    큰 키는 예나 지금이나 다들 욕심을 내는 외모의 조건이다. 『그에게 사울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탁월하고 준수한 청년이요, 이스라엘 자손 …

  • 자기희생 (202405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86

    어떤 목적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 재산, 명예, 이익 따위를 바치거나 버리는 것을 “희생”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생…

  • 어린아이보다 못한 니트족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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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1792

    니트(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족이란 무직 상태이면서 취업을 위한 교육이나 훈련을 받…

  • 독수리처럼 날개로 치솟으라! (202405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809

    독수리를 유일하게 공격하는 새는 까마귀라고 한다. 까마귀는 독수리의 등에 올라타 머리를 쪼아 대고, 심지어 목을 조르기까지 하는데, 그러면 독수…

  • 개구리들과 하룻밤 더 (202405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25

    이른 아침이었다. 아내가 갑자기 “저게 뭐야!!” 하고 소리를 지르기에 가서 보니 개구리 한 마리가 벽에 붙어 있었다. 밖에서 볼 때는 귀여워 …

  •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한다! (202405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811

    “하나님의 말씀”은 매일 아침 우리가 가장 먼저 문안을 올려야 할 “왕”이시다. 그날의 아침을 깨우고 밝히기 위해 가장 먼저 켜야 할 “등불”이…

  • 전심으로 찬양하라 (202405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95

    어느 날 찬송가를 넘기다가 「아침에 기도를 하며」라는 찬송을 보고 웃은 적이 있었다. 전체를 다 외우는 데 30초면 충…

  • 흙 밟기 (202404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37

    요사이 “흙 밟기”가 유행이다. 흔히 어싱(Earthing)이라 불리는데, 지구 표면에 존재하는 자유 전자에 인간의 몸을 연결하는 건강 증진 운…

  • 중보하시는 성령님 (202404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90

    아프리카의 한 마을에 도착한 선교사가 부족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아무 말도 없이 앉아만 있었다.…

  • 아버지 집의 많은 저택들 (202404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39

    서울역에서 거리설교를 마치고 전도지를 나눠 주던 중이었는데, 나이 든 아저씨 한 명이 다가와 수고한다며 인사를 건넸다. 그래서 “아저씨가 죄인이…

  • 어떤 약국에도 없는 “약” (202404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60

    약을 사느라 꽤 큰 약국에 들러 처방전을 내고 기다리던 중이었다. 옆에서 아주머니 한 분이 약사에게 처방전을 건네자 약사가 “죄송하지만 이 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