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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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관을 만드는 세 가지 요소 (202403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43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에게 어떤 비평가가 “천재”라고 말하자 그에 따른 사라사테의 답변은 유명하다. “나는 지난 37년 동안 하루에 14시간씩 …

  • 눈이 물이 되어 흐르다 (202403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85

    성경침례교회 청년부에서는 매월 각자의 기도 제목을 모아 인쇄한 뒤 나눠 갖고 서로를 위해 기도한다. 달마다 표지 성경 구절도 바뀌는데, 필자가 …

  • 징계가 당시에는 즐겁지 않고 슬픈 것 같으나 (202403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94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징계하는 분이시다. 시편 23편의 주, 곧 목자께서 그분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곁길로 가려 하는 양을 바…

  • 깨어 있어 정신을 차리자! (202403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95

    닭은 야맹증이 심해 어두운 밤에는 주변을 잘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야생동물로부터 피하고자 주로 횃대나 높은 곳에 올라가 잠을 잔다. 그런데 종…

  •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것의 의미 (202403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77

    독일의 루터교 목사 “벵겔”은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사람은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202403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53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그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나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그러자 베드로는 요한을 보…

  • 빚투 (202403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56

    요즘 젊은 세대 가운데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많다. 빚을 내어 투자한다는 ‘빚투’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는데, 엄밀히 말하면 투자가 아니라 도…

  • 생명을 살릴 준비 (202403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50

    몇 년 전 일이다. 독일인 지휘자가 연주회에서 지휘 도중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그 연주를 관람하는 사람들 중에는 다행히도 의사와 소방대…

  • 게으름을 벗으라 (202403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99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은 쉽지 않다. 가끔 10분만, 5분만, 하다 보면 1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리기도 한다. 자기 전에는 “일찍 일어나서 …

  • 기초들이 무너지면 (202403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28

    작년 4월, 인천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하 주차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설계, 시공, 감리의 과정에서…

  •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는 이유 (202403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747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에 살았던 “지구촌 사람들”에게는 “통상적으로 필요한 생활 조건”이 “72가지”였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활 조건”이…

  • 헛되이 하는 경배 (202403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94

    사람에게는 종교심이 있다. 자신보다 우월하고 절대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를 경외하고 지극정성으로 섬기려는 마음이 있다. 그런데 경배의 바른 대상인…

  • “가상현실” 같은 세상에서 벗어나라 (202403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89

    요즘은 게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등에서도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 난 지옥은 정말 못 가! (202403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88

    어느 날 저녁 아내가 식사를 준비하던 중 갑자기 이렇게 말했다. “난 지옥은 정말 못 갈 거 같아. 지금 이거 끓이는 데도 이렇게 덥고 뜨거운데…

  • “구름” 없는 하늘을 상상해 보았는가? (202403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683

    푸른 들판에 핀 알록달록한 꽃들을 바라보는 것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 우리가 이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구름”을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