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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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증인”은 “신실한 대사”요, “신실한 사자”이다. 『신실한 대사는 병을 낫게』(잠 13:17) 하고, 『신실한 사자는 그를 보낸... 주인들의 혼을 시원하게』 한다. 율법 시대의 “모세”는 그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렸고, 교회 시대의 “바울”은 그를 사역으로 부르신 “아들 하나님”의 혼을 개운하게 해 드렸으며, “에디오피아 내시”를 구령했던 “빌립”은 “성령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렸다. 신실한 복음 전파자들, 신실한 설교자들, 신실한 선교사들, 신실한 성경 교사들은 “신실한 증인들”로서, 길거리나 공원 그리고 거룩한 강단에서 설교하고 말씀을 가르칠 때마다 “하나님의 혼”을 시원하게 해 드린다. 또한 『신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하지』(잠 14:5) 않는다. 다른 사람을 험담하거나 그의 비밀을 함부로 누설하지도 않는데, 이는 그가 『신실한 영』(잠 11:13)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신실한 증인”은 “마틴 루터”처럼 죄인이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성경적 복음을 전파하고, “존 페이튼”처럼 “거듭남의 진리”를 역설해야 하며, “럭크만 목사”처럼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인 <킹제임스성경>의 절대성을 가르치고, “존 후스”처럼 성경의 충분함과 진리의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클라렌스 라킨”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담대히 증거하고, “이송오 목사”처럼 올바른 교회와 성경적 성별의 중요성을 외쳐야 한다. “성경대로 믿는 신실한 증인”이라면 누구나 『진리를 거슬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고후 13:8) 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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