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사랑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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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에는 “사랑의 영”이 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 내느니라.』(고전 13:7)는 말씀처럼, 사랑의 영은 성도의 마음과 관련하여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 즉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게 한다. 바울은 『사십에 하나 뺀 매를 다섯 번이나 맞았고 세 번 몽둥이로 맞았으며 한 번은 돌로 맞았고 세 번 파선을 당하였는데 하루 밤과 낮을 깊은 바다에서 보냈』어도(고후 11:24,25)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다. 사랑의 영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한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들을 지키리니』(요 14:23). 사람들이 변개하고, 미워하고, 오용하고, 무시한다 해도 사랑의 영은 그 순수한 말씀을 사랑하게 한다. 사랑의 영은 또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사랑하게 한다.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께로부터 태어난 자도 사랑하느니라』(요일 5:1). 때로 나와 생각이 일치하지 않고, 함께하기 어렵고, 육신적으로 공격한다 해도 사랑의 영은 그를 사랑하게 한다. 그리고 사랑의 영은 잃어버린 혼들을 구령하기 위해 눈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한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귀한 씨를 가지고 나가서 우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의 단들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5,6). 바울이 디모데에게 주었던 권면은 섬김에 있어서의 두려움을 바로 이 사랑의 영으로 이겨내라는 것이었다.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내기 때문이다(요일 4:18).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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