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비유가 아닌 것은 문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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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는 직접 서술하지 않고 대상을 다른 사물에 빗대어 이해를 더 돕거나 본래의 의미를 신비스럽게 감추기 위해서 쓴다. 이런 특징 때문에 학교 시험에 출제된 시의 의미 해석이 과장되거나 왜곡되어 저자가 직접 항의한 사례까지 있다. 성경에도 비유가 다수 나오는데, 거짓 교사들이 직통 계시를 받은 자신만이 그런 내용을 해석할 수 있다고 기만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분별없는 교인들은 그들의 말에 속아 평생을 그 아래서 충성하다가 지옥에 떨어진다.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문자적으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남을 말씀하셨다. 하지만 제자들은 “숨겨진 의미”를 찾으려고 헛다리를 짚고 있었던 것이다. 비유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는데도 그들은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무슨 뜻은 무슨 뜻인가? “문자 그대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신다는 뜻이다! 부활을 문자적으로 믿지 못한 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어떤 추상적인 일로 받아들이지만, 성경을 읽고 해석하는 기본 방법은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성경은 문자적으로 이해하려고 다가서야만 그 뜻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책이다. “부활”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면 몸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말씀으로 믿고, “지옥”이라고 쓰셨으면 불이 뜨겁게 타오르는 심판의 장소로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읽은 그대로 믿는 믿음을 보기 원하신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이단 교리가 나올 수밖에 없다. 성경을 의심하자 수없이 많은 지옥의 자식들이 양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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