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보라, 그들의 귀는 할례받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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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타임, Time>지 편집장인 헨리 루스(Henry Luce)가 말하기를 “오늘날 미국인의 생활에서 가장 위험한 오류는 진리에 관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라 했다. 어디 그 말이 미국인들에게만 국한되는가? 우리나라 사람들, 아니 지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된다. 진리의 반대는 무엇인가? 허구이다. 즉 거짓말이다. 거짓말하고 속이고 등치고 빼앗고... 사악한 사기 수법은 인터넷이 개발되면서 그 교묘함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PC방은 범죄 준비실이 된 지 오래되었다. 국가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보이스피싱 등 갖가지 수법의 사기꾼들의 범죄를 탐색하느라 분망하다. 그 방법들도 하도 교묘해서 금융감독원의 가짜 신분증을 보여 주며 그 집의 문 비밀번호까지 알아내어 다른 사기꾼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는 척하며 은행에서 돈을 찾아다가 냉장고에 넣어 놓으라고 시킨다. 죄가 무엇인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죄이다. 마귀는 인간의 심성을 파고든 지 오래되었다. 그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요 살인자였다(요 8:44). 턱없이 높은 이자를 줄 테니 투자하라는 그런 말이 속임수인 것을 모르겠는가? 신문들의 광고를 보라! 땅 분양. 건물 분양. 얼마 투자하면 월 몇 백만 원씩 수익이 생긴다는 말을 이 시대에 믿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인간이 그렇게 퇴색하게 되면 판단이 흐려져 그때부터 믿어야 하는 것도 믿지 않게 된다. 진리를 버리고 거짓을 믿는 변질된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교회를 다닌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아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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