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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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그분 안에서 존재하느니라 (201611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959

    장거리를 운전할 일이 있을 때는 꼭 정비업체에 들러 이상 유무를 체크해야 한다. 자동차 한 대에 들어가는 부품 수가 보통의 경우 2만 5천 개가…

  • 사면초가(四面楚歌) (201611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948

    사면초가란 “사방에서 들리는 초나라 노래”라는 뜻으로, 사방이 적에게 포위당해 고립되거나 곤경에 처한 상태를 비유하는 말이다. 이 고사성어는 초…

  • 십자가의 승리 (201610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973

    죄인이 구원받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어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옮겨지는 것을 말한다(행 26:18). 그리고 구원받은 …

  • 별빛 (201610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3011

    밤하늘에 보이는 별은 실은 “별”이 아니다. 지구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 알 수 없는 별이 빛을 발산했는데, 그 빛이 아주 오랜 시간 후 지구에 …

  • 반카톨릭 교회사 (201610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978

    성경에 최초로 기록된 “침례교도(baptist),” 곧 침례인 요한(John the Baptist)은 로마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마 14:10)…

  •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201610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901

    이 질문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 개개인에게 물으시는 질문이다. 자기 인생이 다른 사람의 그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내…

  • 어느 유대인의 조의금 (201610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3014

    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장례식의 한 유대인이 옆의 두 조문객에게 관 속의 고인을 위해 100달러씩 조의금을 내자고 제안하자, 두 사람은 …

  • 고슴도치식의 용서 (201610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979

    누군가가 말했듯이 “고슴도치식의 용서”(hedgehog forgiveness)라는 것이 있다. 이는 마치 고슴도치의 가시처럼 “찌르는 듯 하는 …

  • 귀소본능(歸巢本能) (201610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3020

    사람이 죽었을 때 일반적으로 “돌아가셨다”는 말을 쓰곤 한다. 창세기 3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너는 흙으로 돌아갈 것…

  • UN의 날 (201610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3055

    매년 10월 24일은 UN이 1945년 10월 24일에 창설된 것을 기념하여 “UN의 날” 또는 “국제연합일”로 제정되어 있다. 물론 세상이 달…

  • 은혜의 풍요하심 (201610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3092

    찰스 스펄전이 고아원을 운영하던 중 300파운드의 돈이 필요했다. 그 돈을 자기 고아원에 쓰려고 헌금으로 모았는데, 주님께서는 그것을 조지 뮬러…

  • 그리스도인의 영적 무기 (201610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3110

    레이저는 일반 불빛과 달리 퍼지지 않고 일정한 방향으로 곧게 나아가기에, 용도에 맞는 집광 렌즈를 사용하여 광선을 모으면 초점 부위에서 단위 면…

  • 네가 갈고리로 리비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201610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886

    리비야단은 사탄의 명칭이다. 욥기 41장은 전체가 사탄의 실체를 담고 있다. 깊음(the Deep)은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 사이에 있는 거대한…

  • 가장 큰 사랑 (201610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984

    나폴레옹이 원정군을 편성할 때, 어떤 집의 외아들에게도 영장이 날아들었다. 아들이 죽으면 대가 끊길 판이라 부모는 거금을 던져 다른 젊은이를 사…

  • 침묵 속의 행진 (201610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961

    여리코 성읍을 무너뜨리기 위한 전략으로, 약정된 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어떤 소리도 내지 말고 침묵 속에서만 행진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중세…